2008년 03월 30일
외계인501
UFO 나름 관심가지고 몰래몰래 지켜보는데 얘들도 나왔었구나..

난 영생이에게 관심이 없다 말하면서도..가끔은 싫어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왜 캡쳐를 해도 영생이만 저렇게 나오게 하느냔 말이지.. 뭐 어떤 사람은 저런 표정의 영생이가 어떠냐.. 천사같다.. 할수도 있지만.. 난 왠지 저런 캡쳐가 미안하다.. 돌아온 프린스 허영생 미안 쏘리 밧 알라..... 사랑은 안하지 참; 쨌든 영생이 미안~

김현중이 이렇다 저렇다 말은 많이 듣지만 저녀석이 아무것도 모르겟다는 듯이 저런 표정을 지으면 얘는 어쩌면 13살 시골 소년처럼 순수한 정신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요즘 시골 13살 소년도 집에 인터넷 들어와있으면 전혀 순수하지 않으므로 그런 생각을 때려치우고.. 어쨌든 할말 없게 만드는 얼굴 무방비한 얼굴.. 으악 공격하고 싶어 공격하고 싶어 ㅠㅠ

이건 정말이지 ㄱ- 사실 김현중이 인사하고 규종이쪽으로 카메라 옮기고 있는걸 캡쳐한건데 어찌 이렇게 투샷으로- 이러니 사람들이 현규를?? 뭐 여튼간 규종이는 근성있는 다이어트로 요즘 나에게 꽤나 점수따고 있다. 규종아 누님 감사합니다 한번 해봐..ㅋㅋㅋ

밑에 컷- 김현중은 가끔 이런 표정을 짓는데.. 이럴땐 얘가 의심이 많은건지 생각을 안하는건지 라는 의문이 든다- 도대체 니 정체가 뭐얏- 진짜 외계인 아닐까?? 중국다녀오더니 의심이 늘었나...
강균성의 또박또박한 말씨도 재밌고 해서 나름 아끼는 프로이고 비록 여자게스트인 브아걸이 나와도 챙겨보곤 하는데.. 이번엔.. 민준이 빠졌기 때문에 기냥 끝까지 안봤다.. 앞부분만 좀 보다 말.. 담엔 정민이 델꼬 나와-
싫다싫다해도 이래저래 정민이 찾는거 보면 옛정이 남았나.. 그래봤자 일방적인 파슨심이 것을..
# by | 2008/03/30 02:58 | :-u U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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