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07일
클릭비 데뷔 8주년 기념 포스팅 -1-
클릭비 데뷔 8주년 기념.
파슨의 추억
파슨의 추억
솔직히 너무 길게 썼구요 사진만 보세요 낄낄
하지만 전 진지 합니다? 훗
중간중간에. 오빠 , 군 , 애들을 왔다 갔다 하는데 제맘입니다.

오빠들의 풋풋한 시기 : 바로 데뷔초입니다.
전 사실 이때 오빠들의 존재유무조차 알지 못했습니다. promise로 활동하다. 딱히 잘되지 않으니깐 금새 잊혀진 사랑을 들고나왓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땐...... 상혁오빠가 보컬이었답니다^^
1집 드리밍 활동시기
제가 제일 아쉬운건 말이죠 오빠들을 좀더 일찍 알지 못했다는거에요. 아마 클릭비를 더 일찍알았다면 더 오래 좋아할 수 있엇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어요. 종혁오빠를 좀 보시라그여~ 한마리(?) 천사같지 않나요. 정말 요즘 천사라고 나오는 애들을 보면 기가 찹니다. 훗
드디어 2집입니다. 환영문 활동
전 이때 이분들의 존재를 알았습니다. 하지만 연예인 관심가지기엔 전 공부를 너무나도 좋아하고,,<-시발 ㄱ- 죄송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땐 하- 쟤네 꽤 괜찮은데? 수준이었달까요. 라기보단 환영문이란 노래를 좋아했습니다. 취향하고는..이라고 하실분도 계시겠지만. 내취향인데 어쩌라고~ 라고 해드리겠습니다^^
질주활동
머리를 대걸레 자락마냥 꼬아넘긴 종혁오빠는 그저 한마리(?) 천사네요ㅠㅠ 호석오빠가 왕자님이라면 역시 우리오빠는 천사라고 해두는편이 맞는거 같애요. 아무튼간 이때 이 노래도 나름! 반응 나쁘지 않았고. 어쩌면 이때 살짝 알려졌을지도 모릅니다. 아직도 백전무패가 데뷔곡인줄 아시는분도 계시지만서두요.

엑시트 활동
이노래는 전주가 참 길어요 1분이 넘습니다. 하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다면 그건 물론 당연 파슨심이죠. 가뜩이나 이쁜얼굴에 깔끔하게 입혀놓으니. 비닐옷이나 누더기보다는 나은듯한 느낌이네요. 게다가 김탱 빈약한 팔뚝 드러내는건 춈 그랬어요. 뭐 암튼 전 이때도 팬덤에 안들어 갔습니다ㅋㅋㅋㅋㅋㅋ 좀 도도한가여?
드디어 절 나락으로 끌어들인 백전무패
전 원래 장발 남자는 싫어합니다. 관심도 없구요. 하지만 귀도 얇고 줏대도 없습니다. 주위에서 얘 이쁘네이쁘네 라는 소리에 홀랑 넘어가버렸습니다. 하- 이제까지의 파슨심이 챙피해지는군요. 뭐 어쨌든 전에 없던 파슨심이라는걸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래저래 좋아하다보니 어느샌가 리퀴드님에게 전도시키고 있는 저를 발견했죠. 여담이지만 리퀴드님은 이때 연석이랑 호석이를 구별못했습니다. 후훗, 뭐 어쨌든간에 클릭비는 백전무패로 엄청 떴구요 <- 10대 소녀팬들 사이에서만이지만. 아쉬운점이 있다면 이노래가 2002년에 나왔다면 월드컵 묻어가서 더 떴을텐데 정도랄까요. 얼굴도 많이 알리고. 현곤이와 민혁이 머리말고는 다들 깔끔해졌습니다. 잘생긴얼굴 극대화 ㅠㅠㅠㅠㅠㅠ 덕분에 전 이때 코피흘린누나도 여럿봤구요. 이당시 팬덤은 의외로 순수해서 애들이 오빠라 부르는게 좋다면 오빠라고 불러주기도 했답니다. 뭐 지금 그딴소리하는 아이돌은 욕을 쳐먹지만 이때는 해달래면 다 해주었습니다. 자신의 나이도 잊고 말이져ㅠㅠ 첫 일위떄 전 울뻔했어요ㅋㅋㅋㅋㅋㅋ
3집때는 정말 전성기였죠. 나름 굳어진 팬덤으로 인해 인기도 얻고 음반도 팔고 콘서트도 엽니다. 첫콘서트 한시간만에 매진으로 인해서 가지 못했지만. 비디오로 소장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첫콘서트는 성공적이었던거 같애요. 립싱크든 라이브든 팬들하고 하나가 됐다고 할까요? 뭐 전 지금 앞자리 아니면 콘서트 안가라는 마음가짐이지만 이때는 오빠들 콘서트 자리채워주고싶은게 제 소원이었습니다.
그리고 후에 3.5집 너에게를 발표합니다. 전 이게 4집이었어도 괜찮았을거라 생각하는데 호연싸장님은 아니었나 봅니다. 이땐 1년에 음반 하나내는게 유행이라 그랬으려나요? 어쨌든 3.5집을 내죠. 너에게는 그냥 그랬지만 후속곡인 투비 컨티뉴는 꽤나 반응을 얻습니다. 한 4위정도 하는거 본거 같네요// 전 이 음반을 사려고 야자 끝나고 음반가게로 쳐달렸던 기억이 납니다. 한 이틀은 아직 안나왔데서 허탕쳤죠. 젠장 ㄱ- 11월 날도 추운데 말이에요. 이 음반을 사고 동생생일선물 살 돈이 빠듯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오연활동
3집때는 정말 전성기였죠. 나름 굳어진 팬덤으로 인해 인기도 얻고 음반도 팔고 콘서트도 엽니다. 첫콘서트 한시간만에 매진으로 인해서 가지 못했지만. 비디오로 소장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첫콘서트는 성공적이었던거 같애요. 립싱크든 라이브든 팬들하고 하나가 됐다고 할까요? 뭐 전 지금 앞자리 아니면 콘서트 안가라는 마음가짐이지만 이때는 오빠들 콘서트 자리채워주고싶은게 제 소원이었습니다.
3.5집 활동
그리고 후에 3.5집 너에게를 발표합니다. 전 이게 4집이었어도 괜찮았을거라 생각하는데 호연싸장님은 아니었나 봅니다. 이땐 1년에 음반 하나내는게 유행이라 그랬으려나요? 어쨌든 3.5집을 내죠. 너에게는 그냥 그랬지만 후속곡인 투비 컨티뉴는 꽤나 반응을 얻습니다. 한 4위정도 하는거 본거 같네요// 전 이 음반을 사려고 야자 끝나고 음반가게로 쳐달렸던 기억이 납니다. 한 이틀은 아직 안나왔데서 허탕쳤죠. 젠장 ㄱ- 11월 날도 추운데 말이에요. 이 음반을 사고 동생생일선물 살 돈이 빠듯했던 기억이 납니다.
4집 활동
멤버 세명이 클릭비를 탈퇴합니다. 그래놓고 4집앨범엔 7-3=7 이라는 둥의 기분나쁜 노래가 들어갑니다. 전무려 세명 나간다고 눈물까지 흘렸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되게 기분이 나쁩니다. 오종혁 개인팬 성향이 짙은 저지만. 왠지 클릭비라고 치고 싶지 않은 시기였습니다. 그렇다고 싫어했던건 아니구요. 암튼 카우보이. 우리 종혁오빠가 만든 노래 였어요. 상혁오빠의 카우보이자리요" 라는 가사가 되게 기억에 많이 남아요. 이 음반에 있던 오전 열시오분이란 노래 굉장히 좋아합니다. 오빠가 만들어서 좋은거겠죠
이게 무슨 클릭비입니까. 데습희 찌꺼기 그룹도 아니고!!!!!!! 라고 말하면 너무 심한걸까나요. 전 이때 앨범도 안샀습니다. 기분 나빠서 ㄱ- 아니 젝키팬들은 기분 안나빠요? 이떈 영상도 잘 안보고. 꽤나 무관심했었던 기억이 나요. 고등학생이라 나름 바쁘기도 했었구요.
이후. 리메이크 앨범이 쥐도새도 모르게 나왔었구요,, <- 소장하고 있음
우연석 디지털 싱글 baby boo
오종혁 1집 죽을만큼
에반 1집 hard to breath
오종혁 디지털 싱글 사랑이 그래요
상혁군은 봉사활동 잘 마치고....... 전 다시 나왔으면 좋겠지만. 다들 쉽사리 받아들이지 않는 분위기라 못나오고 있구요
탱오빠와 곤오빠는 군생활 잘하고 있어요! 특히 탱오빠는 연예사병이 되셨답니다~
민혁오빠는 군복무 대체로 게임회사에 다녔었는데.. 뭐 병역비리?뭐시깽이 기사에 이름이 올라가고 그랬어요.ㅠ
뭐 암튼 벌써 8년이 지났네요. 전 이중에 6년을 함께했고 그 6년중에 좋아하고 지켜본 시간보다 마음졸이고 기다린 시간이 더 많은거 같애요. 클릭비는 젝키나 H.O.T 가 해체했을때 만큼의 난리도 없었고, 신화만큼 오래가지도 못했습니다. 잘생겼지만 실력이 없었고. 인기는 많았지만 인지도는 낮았고. 어리고 철이 없었지만 회사의 관리를 받지 못했습니다. 이런말도 웃기지만 애들도 힘들었고 팬도 힘들었고 그랬죠. 사실 힘들게 뭐있나요. 어린 파슨심이 마음에 기스 몇개 낸정도인거죠.
제 생애 최고의 아이돌이에요.
아니 아이돌이려면 이정도 똘끼 개그 장난 미모는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효? 훗
+) 끔찍하시겠지만 기념포스팅 -2- 도 쓸겁니다 낄낄낄
활동은 안했지만 베스트 앨범이 나왔었습니다. 4곡의 신곡이 있었어요.
JNC활동
이게 무슨 클릭비입니까. 데습희 찌꺼기 그룹도 아니고!!!!!!! 라고 말하면 너무 심한걸까나요. 전 이때 앨범도 안샀습니다. 기분 나빠서 ㄱ- 아니 젝키팬들은 기분 안나빠요? 이떈 영상도 잘 안보고. 꽤나 무관심했었던 기억이 나요. 고등학생이라 나름 바쁘기도 했었구요.
이후. 리메이크 앨범이 쥐도새도 모르게 나왔었구요,, <- 소장하고 있음
우연석 디지털 싱글 baby boo
오종혁 1집 죽을만큼
에반 1집 hard to breath
오종혁 디지털 싱글 사랑이 그래요
상혁군은 봉사활동 잘 마치고....... 전 다시 나왔으면 좋겠지만. 다들 쉽사리 받아들이지 않는 분위기라 못나오고 있구요
탱오빠와 곤오빠는 군생활 잘하고 있어요! 특히 탱오빠는 연예사병이 되셨답니다~
민혁오빠는 군복무 대체로 게임회사에 다녔었는데.. 뭐 병역비리?뭐시깽이 기사에 이름이 올라가고 그랬어요.ㅠ
뭐 암튼 벌써 8년이 지났네요. 전 이중에 6년을 함께했고 그 6년중에 좋아하고 지켜본 시간보다 마음졸이고 기다린 시간이 더 많은거 같애요. 클릭비는 젝키나 H.O.T 가 해체했을때 만큼의 난리도 없었고, 신화만큼 오래가지도 못했습니다. 잘생겼지만 실력이 없었고. 인기는 많았지만 인지도는 낮았고. 어리고 철이 없었지만 회사의 관리를 받지 못했습니다. 이런말도 웃기지만 애들도 힘들었고 팬도 힘들었고 그랬죠. 사실 힘들게 뭐있나요. 어린 파슨심이 마음에 기스 몇개 낸정도인거죠.
제 생애 최고의 아이돌이에요.
아니 아이돌이려면 이정도 똘끼 개그 장난 미모는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효? 훗
+) 끔찍하시겠지만 기념포스팅 -2- 도 쓸겁니다 낄낄낄
# by | 2007/08/07 20:32 | :-D 천사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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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콘서트 다녀왔지롱<- 약올리고 도망가기. 크하하
비누 / 그떄 팬덤 진짜 순수. 교복좋아한다는 말도 했던 클릭비 생각나네. 지금이었으면 변태냐고 존나 욕쳐먹었을건데. 그땐 그렇구나 했었어ㅋㅋㅋㅋㅋㅋㅋ 클릭비 노래 명곡 많지 소요유 같은건 배틀이 리메이크해서 나오면 어떨까? 낄낄. 그럼 오빠 저작권료도 받고